안녕, 나는 노치 위에
사는 고양이야
가끔 걸어다니고, 가끔 숨고, 가끔 꼬리만 살짝 보여줘.
아, 그리고 너 메뉴바 좀 지저분하던데 — 내가 정리해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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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기소개를 해볼게
— 이름은 Notty. 노치(Notch)에 사는 고양이(Kitty)라서.
나는 노치에서 살아
맥북 노치 옆이 내 집이야. 노치 없는 맥이어도 괜찮아, 화면 꼭대기면 어디든 좋거든.
가만히 있는 건 심심해
30초~2분마다 기분 내키면 산책도 하고, 노치 뒤에 숨어서 꼬리만 살짝 내밀기도 해.
클릭하면 밥 줘
나를 클릭하면 밥을 먹고 기분이 좋아져. 드래그하면 원하는 자리에 고정해둘 수도 있어.
감정도 있다고
평소엔 무표정이지만, 밥을 주면 눈이 반짝반짝. 10초 정도 행복하다가 다시 시크해져.
일도 하긴 해
그냥 귀엽기만 한 줄 알았지? 메뉴바 정리는 내 특기야.
메뉴바 아이콘 정리
지저분하게 널린 메뉴바 아이콘들, 안 쓰는 건 숨겨줄게.
자동 숨김
5초, 10초, 15초, 30초, 1분 — 원하는 시간 지나면 알아서 다시 접어둘게.
노치바 숨김
노치 영역까지 깔끔하게. 노치바 숨겨서 화면을 더 넓게 쓸 수 있어.
내가 사는 모습 보여줄게
노치 옆에서 걷고, 숨고, 꼬리 흔드는 모습
클릭하면 밥을 줄 수 있어요
걷는 중...